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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보급
본 문안(이메일)을 국민들의 행복한 생활을 위하여 귀(개인, 단체) 개시판에 무작위로 올림을 양해 바라
며 귀하의 깊은 통찰(사랑)을 부탁 드림니다
국민 연합 :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에서는 가정의 행복과 즐거운 생활을 영위 할수 있도록 하고자 이 순희 회장님이 직접 개발하고 공간 예술사에 의뢰하여 만든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을 제작하여 각 기업체(회사)와 단체의 기념식 및 가정의 경사스러운 날- 결혼식, 백일, 돌잔치, 부모님 생신, 지인 생일등 - 에 사랑의 선물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고자 보급하고 각종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환자들이 쾌차하여 즐거운 생활을 하도록 행복의 꽃 다발 - 사랑의 꽃(축하용), 소망의 꽃(격려용) - 을 제조하여 보급 합니다.
정신의 치유 없이 육체의 치료는 없다.(병의 근원 치료)
인간에게는 형이상학적으로 존재하는 생명과 정신과 이성이 있고 형이하학적으로는 실존하는 육체가 있습니다. 육체(몸)에는 생명력이 있고 생명에는 본성(영혼)이 있고 정신에는 정기가 있고 이성에는 판단력이 있습니다.
인간의 병에는 인체가 파손되어 가는 상처병과 정신을 잃어가는 정신병이 있고 이성을 잃어가는 이성병이 있으며 육체와 정신이 함께 비패하는 병 - 자폐증, 다운증후군 - 이 있고 육체와 이성이 함께 비패되는 병 - 동성애, 트랜스 젠더 - 이 있는 것입니다.
상처병은 인간에게 통증(아픔)으로 고통을 주는 병이고 정신병과 이성병은 고민으로 고통을 주는 병으로서 상처병은 인간의 육안(눈)으로 볼수 있는 병이고 정신병과 이성병은 인간의 육안과 기술로서는 식별을 할 수 없는 병으로 서로 다른 양상을 띄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상처병을 치료하는 의학은 잘 발달되어 있으나 정신병, 이성병, 귀신병에 대한 치료 의학이 잘 발달되지 않고 있는 시점에서 본 생명(인생)유전 공학을 연구하여 발표하고자 합니다.
동성애자와 성 전환자에 대한 치유 정보를 제공, 본 단체에서 제공하는 일에 함께 하시면 3개월 후에 당신의 삶이 나아 질 것입니다...... !
(형이 상학적인 모든 병에 대하여서 100% 치유를 하여 드릴 것입니다. )
현대 의학으로 치료를 못하는 병은 없습니다. 모든 병의 질환은 우선 병, 의원에서 진찰(치료)을 하시고 미신에 의존을 하지 마십시요. 본 단체에서 제공하는 기적의 꽃 향기를 사용 하신후에 진료(치료)를 하시면 보다 빠른 시일안에 정상적인 활동(생활)을하실 것입니다. ! 본 연구회에서는 불가사의한 병에 대하여 치유 방법을 모색하여 보다 빠른 시일안에 완케(회복)할수 있도록 도움을 드립니다.
본 단체와 함께 활동(사회 봉사)을 하면 항상 행복한 생활을 영위 할 수 있습니다.
사랑의 빛, 생명의 꽃 : 헌 혈
현재 귀하의 건강 상태는 자신의 건강(몸)을 위한다면 최소한 3년에 1회는 헌혈 - 만 15세 이상 50세 -을 하세요 ! 가까운 곳(병,의원)에서 헌혈을 한후에 참다운 사랑(보람)을 느끼실 것입니다..... !
귀하의 고 귀한 사랑(헌혈)이 자신(헌혈인)과 귀하의 이웃(수혈인)에게 영원한 생명(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 본 단체에서는 헌혈을 하신 분들에게 활염을 선물로 드릴 것입니다.
본 연구회는 의학적으로 한계에 달한 모든 병명에 대하여 그 연구(치유)방법을 재시 할 뿐 그 어떻한 의료(진료)행위도 하지를 않으며 치료(완치)에 대한 그 어떻한 명색의 금품 수수도 일체 없습니다.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
행복의 꽃 다발을 보내는 분의 축하(격려)와 진심어린 사랑(꽃)은 받는 분에게는 감사(기쁨)와 영광이 될것입니다.
행복(사랑)의 꽃 다발(선물)은
1. 기업체(회사)와 단체의 각종 기념식과 행사 및 개인 사업체의 개업식과 교육원(학교, 학원, 유치 원)의 발표회 - 음악, 무용, 미술등 - 에 행복의 꽃 다발로 축하함은 그 빛을 더 할 것입니다.
2. 결혼식에 축하의 꽃(100송이)을 보냄은 부부가 함께 백년해로를 할 것 입니다.
3. 백일, 돌잔치에 꽃 다발(선물)은 언제나 행복한 생활로 남에게 사랑을 배풀며 살 것입니다.
4. 부모님의 생신에 축하(기적)의 꽃 선물은 백년을 한결같이 건강하게 장수를 누릴 것입 니다.
5. 지인의 생일 집들이등 기념일에 사랑의 꽃 다발(향기)은 그 향기가 말해 주듯 더욱 진한 우정을
쾌유 기원 기념 꽃
소망의 꽃 다발 : 기적의 꽃 향기는 환자의 병을 호전 시킬 것입니다.
소망의 꽃 : 기적의 꽃 향기는 환자의 치유를 목적으로 개발하여 꽃으로 인한 부작용이 전혀 없기에 어떻한 환자에게도 선물을 할 수가 있습니다.
소망의 꽃을 환자의 지인들이 병문안(문병)시에 선물하여 환자의 거실이나 병원(병실)에 놓아두면 꽃 향기가 치유의 힘(향기)을 발산하여 병세가 보다 빠르게 호전됨을 알 수가 있습니다.
소망의 꽃 다발(향기)선물은 환자의 병을 호전 시킴으로 환자에게는 그 어느 선물 보다 더 귀중합니다
기적의 꽃 향기는 업무에 지친 직장인의 피로를 해소하고 학생(수험생)의 두뇌 활동을 도와서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하루만에 그 효능을 알 수가 있습니다
사랑(행복)의 꽃 다발은 기쁨이며 영광이다.
연로한 부모님(65세 이상)을 모시고 사는 가정과 사랑하는 부인 - 새 생명을 잉태한 임산부 - 이 있는 가정(생일 날)에 무료로 행복의 꽃을 기증(선물)합니다
행복의 꽃 : 웃음
집안 가득한 기적의 꽃 향기는 온 집안을 웃음으로 체울 것입니다. 웃음(행복)의 바다를 이룰 것입니다.
기적의 꽃 다발(향기)을 보급 할분(곳)을 모십니다.
성별 연령에 관계없이 어느 분이나 취급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
현 시중에는 각종 기념식에 3단 꽃 화환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만 이는 꽃 화환을 하루만 쓰고서 폐기하기 때문에 경재적인 손실이 많이 나고 있습니다. 본 단체에서는 꽃의 양을 줄이고 쌀로 대신한 쌀 화환을 보급하고 있으며 본 기적의 꽃을 보급하여 하루가 아니라 100일이 되어도 그 향기가 집(사무실)안을 가득 체워서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에 본 단체와 뜻을 같이하여 사회운동 -(검소함의 즐거움, 단아함의 아름다움) - 에 힘이 되어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사회 단체장님들의 참여를 바랍니다)
기적의 꽃은 3단 화환에 비하여 그 가격은 1/10밖에 되지 않으며 그 효과는 100%를 상회 합니다.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사랑의 꽃, 소망의 꽃을 취급하는 분 - 새로운 창업(사업)을 구상 중인 분들 - 에게는 그 수익(소득)의 창출을 도울 것입니다.
국민운동연합회는 국민들의 행복한 삶(생활)을 위하여 항상 노력(연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 건강한(행복한)생활을 위하여 네티즌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귀 개시판 성격에 관개 없이 올라감을 양해 바랍니다.
인터넷의 꽃 : 네티즌 - 네티즌의 사랑(클릭)으로 행복의 꽃 다발(기적의 꽃 향기)의 보급 운동을 . . .!
제조 보급: 한국 효도운동 연합회. 무지개 빛 봉사단
전화 ; 02 - 747 - 0211. 02 - 792 - 5491. H P ; 019 - 248 - 1918
이메일 ; flower413cloud@yahoo.co.kr
지난 9월 시작된 '어큐파이 월스트리트' 시위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금융권의 탐욕과 이를 방관한 정치권에 대한 분노가 폭발한 것입니다.
11월 영화모임은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 스트리트>(1987)를 준비했습니다. 이 영화는 월가에서 벌어지는 비행을 핵심적으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20여년전에 만들어진 영화이지만 지금도 이야기할거리가 많습니다. 악명 높은 금융가 고든 게코로 출연한 마이클 더글라스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와 골든글로브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돈은 절대 잠들지 않는다”
게코가 남긴 명대사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탐욕’의 검은 그림자 속, 월 스트리트의 이야기를 인권연대 영화모임에서 만나시기 바랍니다.
일시 : 2011년 11월 18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장충동 경동교회 여해문화공간(동대문역사문화공원 4번출구 장충동 방면 3분거리)
문의 :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전시"컨템포러리 강정 <불법, 훼방전>"
http://www.artforum.co.kr
11월엔 부천에서 제주 강정을 만날 수 있다. 11월 10일부터 27일까지 부천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열리는‘컨템포러리 강정 <불법, 훼방전>’이 그것이다.
올해 11월로 제주해군기지반대 투쟁이 만 4년 6개월을 맞는다.
이 기간동안 절대보전지역이 해제되고 사전모의된 마을 총회, 주민을 무시한 행정적 폭력은 생태계파괴와 공동체 파괴를 낳았다. 근대적인 개발논리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생물권 보전지역인 강정해안에 해군기지가 건설되면 구럼비 바위를 비롯해 해안 전체가 콘크리트로 매립된다.
제주에 거주하거나 육지의 각곳에서 활동중인 작가 12명이 몸살을 앓고 있는 강정마을을 서로 다른 표현방식으로 들여다보고 드러내고 치유하고자 나섰다.
지금은 해군펜스에 둘러싸여 갈 수 없는 강정 구럼비 바닷가에 설치되었던 전진경외 파견미술가들의 작업인 '구럼비의 신'이나
이승민작가의 '구럼비해안 파괴현장' 표지판은 현장성이 매우 강한 작품으로 제목인 <컨템포러리 강정- 불법, 훼방전>에서 드러나는 동시성에 대한 고민을
연대로서 확보하고자 하는 기획의도가 읽을수있는 작품으로 꼽을 수 있다.
육지와 분리된 지역의 사안으로만 치부하거나 한미FTA나 선거 이슈에 가려져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제주해군기지건설 과정에 대해
알고 싶었거나 안타까움이 있었다면 부천에서 열리는 <불법, 훼방전>에 함께 참여하면 된다.
전시오픈 당일은 작가와의 대화시간, 제주강정마을과 이원생방송이 진행된다.
한편 전시기간동안 제주에서만 나는 바닷물에 염장된 나무와 돌멩이로 목걸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18일엔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만든 사회적 제작물인
<잼 다큐 강정>영화를 상영한다. 잼다큐강정은 16회 부산국제영화제(2011)와 3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초청작이기도 하다.
●작품이미지
jpg파일 첨부
●전시개요
기획: 대안공간아트포럼리
기간: 11월 10일 - 11월 27일
오프닝 11월 10일 목요일 6시부터-8시
장소: 대안공간 아트포럼리 실내 외
문의: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상2동 567-9 / 032-666-5858 /www.artforum.co.kr
담당: 큐레이터 이주연 010-8649-9196
후원: 부천민중연대, 부천시민연대회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자유상상캠프, 부천민족문제연구소
후원행사: 강정마을에서 구럼비바위로 만든 목걸이판매와 제작체험 , 책자, 포스터 판매
마을극장 : 1. 둥글이의 강정영상 상영 11/10-27 18:30-20:00
2.<Jam Docu 강정> DMZ국제다큐멘타리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11월 18일 7시 상영.-대안공간 아트포럼리 중정 마을극장
참여작가 : 노순택. 오인덕, 전진경, 부천무한도전학교
고경화, 홍진숙, 최선경, 이승민, 김혜진, 최성희. 홍보람, 둥글이
●기획의도
제주해군기지건설에 맞서 4년여 간 투쟁을 해온 강정마을 주민들과 자연을 담은 전시가 부천 대안공간 아트포럼리에서 개최된다.
강정마을의 투쟁은 윤리적이고 철학적인 문제들과 맞닿아 있다.
그 가운데 강정마을이 내포하고 있는 지극히 근대적인 문제점을 보고 예술가들이 짚어내는 일정부분을 화이트큐브라는 프레임 안으로 끌어와 의미를 부여하고 다시 그 의미를 프레임 밖으로 확장하는 작업의 과정이다. 컨템포러리 (Contemporary )는 사전적으로 ‘동시대의 현대의, 당대의’ 라는 진행형의 의미를 갖는다. 동시성이란 의미구현의 형태가 모던함을 의미한다 하더라도 제주도 강정의 것을 위치변동과 함께 동시대의 삶을 포용하는 방향으로 가치를 확산, 확장하는 것이 이번 전시가 의도한 바이다.
문화예술영역에서 수천만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의 삶이 기여해 만든 공통의 문화들이 개발의 논리에 독점되고 있다.
연대로서 동시성을 확보하여 컨템포러리 아트 개념 확장을 하고 육지와 분리된 섬, 그 가운데서 강정이라는 마을에 국한하여 사안을 보게 하는 지금까지의 시각. 제주만의 것이 아닌 일상적이고 공공적인 강정의 경험을 통해 오리지낼러티, 공존의 개념을 다시 봐야 한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전시에 참여하는 작가는 제주에 거주하기도 하고 혹은 제주를 오가며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작업을 내왔다. 강정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12명의 작업을 통해 보다 다양하고 심화된 담론이 형성되길 바란다.
이번전시에서는 사진, 설치, 회화작업 외에도 아트포럼리 마을극장에서 ‘잼 다큐강정’을 상영할 예정이다. ‘잼 다큐강정’은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만든 사회적 제작물로 경순, 권효, 김태일, 양동규, 전승일, 정윤석, 최진성, 최하동하, 홍형숙 등 8명의 감독이 100일간의 작업기간을 거쳐 탄생한 작품이다.
잼 다큐 강정은 16회 부산국제영화제(2011)와 3회 DMZ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 초청작이기도 하다.
●참여작가
고경화
김혜진
노순택
둥글이
오인덕
이승민
전진경
부천무한도전학교
최선경
최성희
홍보람
홍진숙
<Jam Docu 강정> 프로젝트 팀
제주도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들어선다는 소식에 영화인들이 뭉쳤다. <쇼킹패밀리> 경순, <원 웨이 티켓> 권효, <오월愛> 김태일, <섬의 아이> 양동규, <별들의 고향> 정윤석, <히치하이킹> 최진성, <택시블루스> 최하동하, <경계도시2> 홍형숙/..;;. 등 총 8명의 감독이 그들이다. 8명의 감독들은 각자의 시선으로 강정마을에 대한 개성 넘치는 에피소드를 생산해냈으며 회의에 회의를 거듭한 끝에 8개의 시선을 하나의 톤과 리듬으로 조율해나갔다. 여기에 <오월 상생> 등을 연출한 전승일 감독이 애니메이션 작업에 참여하며 작품에 독특한 감성을 더해냈다. 마치 음악의 잼 퍼포먼스를 닮은 즉흥성으로 이 프로젝트에 역동성을 부여하면서 결코 가볍지 않은 주제를 유쾌하게 변주하며 더 많은 이들에게 제주 강정마을을 알리는 촉매제가 될 것이다.
●아트포럼리 소개
부천지역에서 2003년부터 활동해온 유일의 fineart 기획전시공간으로
대안공간의 기본적 역할(신진작가발굴, 지역작가발굴, 현안현장전시, 대안예술교육, 대안정책 생산등), 지역과 지역이외 와의 connective space으로 유동적 의미를 의미화 하며 존재하는 공간입니다.
대표, 디렉터 이훈희 전화)032-666-5858 부천소풍터미널 근처(상2동 567-9)
2011년 평화인문학 워크샵 “평화인문학을 말한다”
2007년 의정부교도소에서 처음 시작한 <평화인문학> 과정이 5년이 되었습니다.
평화인문학은 문학, 철학, 예술 등 인문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 연구자들이 교도소에 수용중인 재소자들을 위해 진행하는 인문학 과정입니다. 지금까지 수원구치소, 안양교도소, 영등포교도소, 의정부교도소 등 수도권 일대의 교정기관에서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에는 모두 100여명의 전문 연구자들이 강사로 참여하였고, 450여명의 수용자들이 이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11년 과정은 오는 11월까지 진행합니다.
인권연대는 2011년 평화인문학 교육을 마무리하고 2012년 이후의 교육을 준비하면서, 그동안의 경험을 나누고 앞으로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날 워크샵은 별도의 발제 없이 패널과 청중의 자유로운 토론으로 진행합니다. 누구나 토론과 대화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일시: 2011년 11월 1일(화) 오후 4시
장소: 서울 장충동 우리함께빌딩 대교육장
패널: 고영직(문학평론가)/ 서해성(소설가)/ 이지상(가수, 작곡가)/ 조광제(철학아카데미 상임위원)/ 허창영(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 연구원)
사회: 오창익(인권연대 사무국장)
[인권연대] 8월 19일 !! "한겨레 이재성 기자와 함께하는 영화 여행
8월 영화모임은 납량특집물을 준비했습니다. 공포영화 <불신지옥>(2009, 감독 이용주)입니다. 음향이나 특수효과로 사람을 깜짝깜짝 놀라게 하는 여느 공포영화와 달리, 이야기의 힘으로 긴장을 조성하는 신개념 공포물입니다.
이 영화가 특이한 것은, 장르물의 외피를 쓰고, 종교(믿음 혹은 광신)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아마도 이 영화는, 이창동 감독의 <밀양> 이래, 종교에 관한 가장 회의적인 시선을 던지는 영화일 겁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섭습니다.
한국공포 영화는 사다코의 아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꼭 참석하세요!!! 으흐흐흐흐~
일시 : 2011년 8월 19일(금) 저녁 7시 30분
장소 : 가톨릭청년센터(2호선 홍대입구역 2번 출구 도보 10분)
문의 : 인권연대 사무국(02-749-9004)
영화 정보
INFORMATION
영어제목 : Possessed
감독 : 이용주
주연 : 남상미, 류승룡
제작사 : (주)영화사 아침
배급사 : 쇼박스(주)미디어 플렉스
제작국가 : 한국
제작년도 : 2009년
상영시간 : 106분
장르 : 공포, 미스터리
SYNOPSYS
신들린 소녀를 향한 잔혹한 믿음 (불신지옥) | 동생이 사라지고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기도에 빠진 엄마와 단둘이 살고 있던 동생 ‘소진’. 어느 날 동생이 사라졌다는 소식에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던 언니 희진은 급히 집으로 내려오지만, 엄마는 기도하면 소진이 돌아올 거라며 교회에만 들락거리고 담당 형사 태환은 단순 가출로 여기고 형식적인 수사를 진행한다.
그러던 중 옥상에서 떨어져 죽은 여자 정미가 소진에게 남긴 유서가 발견되고, 경비원 귀갑과 아파트 주민 경자에게서 소진이가 신들린 아이였다는 말을 듣자 희진과 태환은 혼란에 빠진다. 죽은 정미가 엄마와 같은 교회에 다녔다는 사실이 드러나고, 다음날 경비원 귀갑이 죽은 채 발견되지만 엄마는 침묵을 지킨 채 기도에만 매달린다. 소진의 행방은 점점 미궁 속으로 빠지고, 동생이 사라진 이후부터 희진의 꿈에는 죽은 사람의 환영이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인권연대가 매월 네 번째 수요일 저녁에 여는 <수요대화모임>의 8월 초대 손님은 문화콘텐츠 제작자 겸 성공회대 겸임교수 탁현민님입니다.
최근 MBC의 제한규정에 항의하는 출연거부 의사를 밝히고, ‘삼보일퍽’이라는 1인 시위를 진행하신 탁현민님을 모시고, ‘상상력에 권력을’이란 주제로 우리가 적극적으로 참여하되, 즐거울 수 있는 집회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관심있는 회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일시 : 8월 24일 수요일 오후 7시 30분
○ 강사 : 탁현민(성공회대 겸임교수)
○ 주제 : "상상력에 권력을"
○ 장소 : 우리함께빌딩 2층 대교육장 (3호선 동대입구역 2번 출구 3분 거리)
○ 참가비 : 물론 없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함께하실 수 있습니다.
○ 문의 : 인권연대(02-749-9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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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문화 개선과 군인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
강화도 해병대 2사단 총기사건을 비롯하여 최근 잇달아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군대에서의 병영문화 개선이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또한 군에서의 구타‧가혹행위 등 인권침해 사례가 심각한 수준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오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입니다.
국방부를 비롯한 군 당국은 1987년 구타가혹행위 근절, 2009년 자살사고 예방, 2010년 언어폭력 근절 등 각종 대책을 추진해 왔지만 각종 사건사고에는 여전히 무력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병영문화 개선과 군인권법 제정을 위한 토론회>에서는 정치권과 군 당국, 전문가들을 모시고 병영문화의 현주소를 짚어보고, 앞으로의 과제와 개선 방향에 대해서 토론해보고자 합니다.
민주당 인권위원회와 군인권센터, 인권연대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토론회는 군인권법 제정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랍니다.
○ 일 시: 2011년 8월 11일(목). 오후 2시부터
○ 장 소: 국회 의원회관 128호
○ 주 최: 민주당 인권위원회, 군인권센터, 인권연대(02-749-9004)
사회 : 권배근(광운대 법대 교수)
발제 : 김희수(변호사, 인권연대 운영위원, 전 국방부 병영문화개선대책위원회 위원)
사례발표 : 임태훈(군인권센터 소장)
토론 : 국방부 관계자
민주당 국회의원
정두근(예비역 중장, 2군사령부 부사령관)
피우진(예비역 육군 중령)
홍성수(숙명여대 법대 교수)
인권학교 안내 페이지 :
http://hrights.or.kr/technote7/board.php?board=eduspecial&command=body&no=117
인권학교 신청 페이지 :
http://www.hrights.or.kr/2011university-7.htm
<강사 소개>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으로 일하는 인권운동가. 듣고 말하고 읽고 쓰는 활동을 거듭하고 있다. 수사부터 재판, 형 집행에 이르는 과정에 대해 공부하고 사회적 발언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인권현안에 대해서도 실천 활동을 하고 있다. 성공회대 겸임교수, 광운대 외래교수. 저서로 <십중팔구 한국에만 있는!>, <검찰공화국, 대한민국>(공저) 등이 있다.
홍세화
1979년 남민전 사건에 연루돼 프랑스로 망명했다가 2002년 귀국했다. 현재 르몽드 드플로마티크’ 한국 편집인, ‘학벌없는 사회’ 공동대표, 월간 ‘작은책’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나는 빠리의 택시운전사>, <악역을 맡은 자의 슬픔>, <왜 80이 20에게 지배당하는가(공저)> <생각의 좌표> 등이 있다.
하종강
한겨레신문 객원논설위원을 지냈으며 <노동과 꿈>대표 및 인천대 강사, 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등을 맡고 있다. 1994년 <항상 떨리는 처음입니다>로 제6회 전태일 문학상을 받았고 저서로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길에서 만난 사람들>, <아직 희망을 버릴 때가 아니다>, <21세기에는 지켜야 할 자존심(공저)> 등이 있다.
조광제
철학 전문 시민학교 <철학아카데미>를 설립한 뒤 현재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주로 몸 철학, 예술 철학, 매체 철학 등의 분야에 관심을 갖고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의식의 85가지 얼굴>, <몸의 세계, 세계의 몸>, <주름진 작은 몸들로 된 몸>, <발기하는 사물들>, <인간을 넘어선 영화예술>, <존재 이야기>등이 있다.
오인영
단국대학교, 충남교육연구원 등에서 강의를 했고 현재는 고려대학교에서 역사를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과거의 힘 ; 역사인식, 기억과 상상력>, <나라를 사랑한다는 것 - 애국주의 한계 논쟁> 등이 있다.